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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엑소(EXO) 멤버 타오가 심경이 담긴 글로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타오는 24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올해는 왜 이렇게 일이 많은지 모르겠네요"라며 "나와서 산책하면서 릴렉스 하고 있어요. 부디 안 좋은 일 모두 웃으면서 다 지나갔으면 좋겠어요"라고 심경을 전했다.
이어 그는 "여러분 심정은 어떠세요. 안 좋다면 자신에게 미소를 지어보세요"라며 "비록 볼 수는없지만 그래도 엑소를 좋아하는 모든 사람이 즐겁고 행복하길 바라요. 현재든 미래든"이라고 적었다.
한편, 엑소는 엑소-M 리더였던 크리스가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 소송을 내면서 홍역을 앓았다. 현재 크리스가 빠진 11명으로 활동 중이다. 이밖에 백현은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과 열애 사실이 알려져 크게 화제가 됐다.
엑소는 현재 아시아 투어 중이다.
[그룹 엑소 타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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