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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티아라 효민이 아찔한 뒤태를 공개했다.
효민은 솔로 데뷔 앨범 타이틀곡 ''나이스바디(NICE BODY)' 15세 티저영상을 26일 오후 3시, 19세 스포일러 영상을 27일 자정 발표할할 예정이다.
15세 티저에는 다채로운 색감이 눈에 띄며 색다른 효민의 모습이 담긴다. 또 19세 티저는 파격적인 영상이 담겨있어 성인 인증을 해야만 감상이 가능하다.
한편 타이틀 곡 '나이스바디(NICE BODY)'는 작곡가 용감한 형제의 작품으로 래퍼 로꼬가 피쳐링에 참여해 함께 호흡을 맞췄다. 효민의 첫 솔로 미니앨범은 오는 7월 2일 공개된다.
[티아라 효민.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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