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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예능과 월드컵 중계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방송인 김성주가 건강프로그램의 MC로 발탁됐다.
1일 종합편성채널 MBN 측은 "4일 첫 방송되는 MBN '건강비법, 100세로'(이하 '100세로')의 MC를 김성주가 맡았다"고 밝혔다.
'100세로'는 장수하고 있는 사람들의 삶 속에 숨어있는 놀라운 인생의 건강 비법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방송은 장수인의 식이요법은 물론 장수인 식단에서 찾은 건강 비결과 장수인의 원칙 등 건강한 삶의 지혜를 담아낼 예정이다.
진행은 김성주가 맡았고, 가정의학과 전문의 오한진 교수와 한의사 허미숙 원장이 함께 출연한다.
김성주는 "평소 건강에 대한 관심이 상당하다"며 "몸소 체험하며 숨겨진 장수 비법을 생생하게 전해드리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 새롭고 알찬 재미와 정보, 교훈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누구나 알고 있는 식상한 정보가 아닌 피부에 직접적으로 와 닿는 고밀도 비법들로 건강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100세로'는 오는 4일 오후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방송인 김성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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