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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정준영이 몸무게를 밝혔다.
정준영은 1일 방송된 KBS 쿨FM '이소라의 가요광장'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정준영은 DJ 이소라가 얼마전 케이블채널 tvN 'SNL코리아'에서 쫄쫄이 입고 출연한 소감을 묻자 "사람들이 꼴뚜기 같다고 하더라"고 답했다. 이에 개그우먼 김지민은 "진짜 말랐다. 혹시 몇 키로그램인지 물어봐도 돼냐"고 하자 정준영은 "60대 극초반이고 키는 183cm이다"고 답했다.
이에 자리한 게스트들이 "너무 말라서 스트레스 받지 않냐"고 묻자 정준영은 "그렇지 않다"며 "난 내 체격에 만족한다"고 자신있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정준영은 '야리야리한 여자와 근육질 몸매의 여자중 누가 좋냐'는 질문에 "야리야리한 여자가 좋다. 야리야리한건 야한거 아니냐"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소라의 가요광장'은 매일 낮 12시 KBS 쿨 FM 89.1Mhz에서 방송된다.
[가수 정준영.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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