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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시언이 종합편성채널 JTBC 일일드라마 '귀부인'의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2일 이시언은 소속사인 포도어즈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귀부인' 종영소감을 전했다.
이시언은 "2014년 1월에 출발해서 장장 6개월의 시간이 흘렀다.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 선배님들과 동료 배우들, 스태프, 특히 신중을 정신 번쩍 들게 해준 아내 (한)예원씨. 다음에 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말했다.
'귀부인'은 가정부의 딸과 재벌이라는 너무도 다른 삶의 배경과 개성을 지닌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이었다. '귀부인'은 4일 114회를 끝으로 막을 내릴 예정이다.
[배우 이시언. 사진 = 포도어즈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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