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오는 5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하이원리조트 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넥센 히어로즈 구단 후원사로 참여중인 하이원은 이날 '하이원리조트 데이'를 기념해 지난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유도 은메달리스트이자 현재 '하이원 스포츠단' 사무국장으로 재임 중인 곽대성(42) 국장이 시구를 실시한다. '하이원 아이스하키단' 골리(GK) 김동욱이 아이스하키 장비를 착용한 체 시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하이원리조트 임직원 150여명이 목동구장을 방문해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 전 3루 1번 게이트 앞 광장에 마련된 홍보부스에서는 '포토존 이벤트'와 '스키, 아이스하키 체험' 이벤트를 통해 넥센 히어로즈 유니폼과 모자를 증정하고, 경기 중에는 전광판 이벤트를 통해 하이원리조트 숙박권 및 기념품을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사진=넥센 히어로즈 엠블럼]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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