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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새 시즌을 앞둔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3'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히든싱어'는 지난 2012년 12월 첫 방송 이후 두 번의 시즌을 마무리하고 오는 8월 2일 세 번째 시즌의 시작을 앞두고 있다.
'히든싱어3'에서도 변함없이 진행 마이크를 잡은 전현무는 4일 JTBC를 통해 "시즌3 방송이 눈앞에 다가와 기쁘고 또 설렌다. 프로그램의 완성도가 높아지고 있는만큼 MC로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한다는 부담도 크다. 개인적으로도 애착이 큰 프로그램"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전현무는 "첫방송 목표시청률은 10%"라며 "문제는 첫회에 출연하는 가수가 누군지 아직 모른다는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JTBC는 8월 첫 방송을 앞두고 대대적인 버스 정류장 광고를 통해 시즌3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방송인 전현무.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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