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개그맨 정종철이 국립중앙박물관내에 위치한 극장 용을 찾았다.
정종철은 지난 5일 온 가족과 함께 '뮤지컬 Why? 마법사와 쫓겨난 임금'의 관람을 위해 극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공연에 관심이 많은 정종철이 여름 가족 나들이로 시원한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공연관람을 선택했으며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뮤지컬Why? 마법사와 쫓겨난 임금'의 관람을 택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종철은 공연 관람 후 "어린이 뮤지컬임에도 불구하고 어른인 나도 집중해서 관람 했을 만큼 전개가 흥미로웠다. 우리 역사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것이 인상 깊었다"며 "역시 Why? 시리즈 원작은 다르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가족 뮤지컬"이라고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쉽게 접하기 힘든 한국사에 등장하는 임금들을 소재로 하여 진정한 리더의 덕목을 생각할 수 있게 하는 '뮤지컬 Why? 마법사와 쫓겨난 임금'은 오는 8월 24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공연된다.
[개그맨 정종철 가족 '뮤지컬 Why? 마법사와 쫓겨난 임금' 관람 인증샷. 사진 = '뮤지컬 Why? 마법사와 쫓겨난 임금'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