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한국 17세이하 여자농구대표팀이 10위를 차지했다.
조현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7일(한국시각) 체코 클라토비에서 열린 2014 FIBA 17세 이하 세계여자농구선수권대회 9-10위전서 브라질에 63-68로 패배했다. 한국은 10위로 대회를 마치고 귀국길에 오른다.
한국은 간판센터 박지수(분당경영고)가 19점 15리바운드로 맹활약했다. 박지수를 앞세워 대등한 승부를 한 한국은 4쿼터 들어 역전을 허용하면서 패배를 당했다. 한편, 미국이 우승, 스페인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박지수. 사진 = WKBL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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