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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웹드라마 '뱀파이어의 꽃'(극본 김지오 김은정 연출 김상훈)이 방영 4일 만에 백만 재생수를 돌파했다.
웹드라마 1일 기준 최고 재생수 기록, 포털 사이트 검색어 장악 등 뜨거운 호평세례를 받으며 방영 직후 거센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뱀파이어의 꽃’이 네이버 웹드라마 중 '휴유증', '출출한 여자'에 이어 백만 재생수를 넘어서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에 백만 재생수 돌파시 한 여름의 내복 댄스 파티를 예고했던 김가은(서영), 에이젝스 재형(루이), 형곤(레카), 승엽(백한), 효준(아칸) 등 주연배우들의 공약실천 내복 댄스 파티가 9일 오후 7시 명동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뱀파이어의 꽃'은 뱀파이어로드가 되기 위해 뱀파이어 꽃을 찾아 나선 루이(에이젝스 재형)와 그의 협력자로 나서며 뱀파이어 세계에 들어가게 된 서영(김가은)의 핏빛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뱀파이어의 꽃'은 독특한 소재와 미스터리한 스토리, 판타지적 요소들이 어우러진 분위기로 웹드라마계의 새로운 한 획을 그어나가고 있다. 여기에 에이젝스 멤버들과 김가은이라는 새로운 마스크의 의외 호연이 빛을 발하고 있다.
한편 '뱀파이어의 꽃'은 네이버 TV캐스트에서 볼 수 있다.
[웹드라마 '뱀파이어의 꽃' 형곤, 재형, 한별, 김가은, 승엽, 효준(왼쪽부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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