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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서강준이 캐주얼 브랜드 닉스 2014 FW 시즌 모델로 발탁됐다고 소속사 판타지오가 8일 밝혔다.
2014 FW 시즌부터 진 캐주얼이 아닌 컨템포러리 비즈니스 캐주얼로 변화를 알린 닉스는 기존 타깃 연령층과 차별화된 감성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서강준을 모델로 발탁, 변화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조한다는 계획이다. 서강준의 광고 촬영은 곧 진행될 예정이다.
MBC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로 사랑 받은 서강준은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활약 중이며, 8월말 방송 예정인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에 캐스팅됐다.
[배우 서강준. 사진 = 판타지오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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