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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장혁이 댄스 본능을 발휘했다.
MBC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 제작진은 쉬는 쉬간을 이용해 탭댄스 삼매경에 빠진 장혁의 모습을 8일 공개했다.
사진 속 장혁은 댄스 본능을 주체하지 못하고 있다. 현란한 발재간, 장난기 가득한 눈빛, 익살스런 표정 등이 웃음 터지게 한다. 이 모습은 지난달 말 서울 마포구의 한 쇼핑몰에서 촬영한 것. 드라마 촬영이 중단된 틈에 어깨를 들썩이며 흥겨워하는 장혁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장혁의 코믹 본능은 시도 때도 없이 발휘돼 웃음을 준다"며 "엉뚱하면서도 재치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하고 있다"고 전했다.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
[배우 장혁. 사진 = 넘버쓰리픽쳐스/페이지원필름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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