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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헨리가 평범한 듯 하지만 독특한 패션을 선보였다
헨리는 오는 13일 오후 8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타이틀 곡 ‘판타스틱(Fantastic)’의 음원을 선공개한다.
이날 소속사를 통해 공개된 이미지에서 헨리는 평범한 듯 독특한 매력의 플라워 패션을 소화하고 있다. 강렬한 목걸이 역시 시선을 끈다.
이번 헨리의 타이틀 곡 ‘판타스틱’은 빈티지한 사운드와 대중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진 중독성 강한 레트로팝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남자가 사랑을 시작하면서 더 좋은 남자가 되고 싶다고 느끼는 뜨거운 감정을 담았다.
또한 8일 낮 12시 헨리 공식 홈페이지 등 각종 채널을 통해 헨리의 새로운 변신이 담긴 ‘판타스틱’ 이미지 티저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더불어 헨리는 오는 11일 KBS 2TV‘뮤직뱅크’, 12일 MBC ‘쇼!음악중심’, 13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타이틀 곡 ‘판타스틱’의 컴백 무대를 선사한다.
한편, 헨리의 미니앨범 2집 ‘판타스틱’은 오는 14일 출시된다.
[가수 헨리.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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