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종합
[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8일 오후 서울 역삼동 LG 아트센터에서 뮤지컬 '프리실라'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뮤지컬 '프리실라'는 여장남자 '드랙퀸(Drag Queen)'의 이야기를 80~90년대의 히트팝 뮤직을 배경으로 신나는 무대로 선보인다. 뮤지컬에 첫 도전하는 배우 조성하, 가수 조권, 이지훈, 뮤지컬배우 김다현, 고영빈, 김호영, 마이클리 등이 출연한다.
[2AM 조권(위), 이지훈(아래).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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