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미국사람들은 강아지를 엄청 좋아한다.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는 죽은 강아지를 못 잊어 몸에 애견 플로이드의 문신 그림까지 새겼는데,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호수에서 서핑을 같이 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사이프리드가 자신의 반려견 핀과 아름다운 호수에서 노젓는 서핑, 즉 패들보드를 타는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고 8일(이하 현지시간) 전했다. 핀은 아만다가 산보갈 때마다 데리고 다니는 평생 반려견.
지난 7일 아만다는 호주 셰퍼드종 핀을 데리고 호수에서 자신을 비키니를 입은채 패들보딩을 즐기며 망중한을 보내는 사진을 SNS에 올렸다. 검정 비키니 탑에 꽃무늬 핫팬츠를 입고 노를 젓는데 앞에 느긋하게 엎드려 보드에 탄 핀이 아주 평화롭게 보인다.
아만다는 뉴욕 거리산책은 물론, 공항에도 핀을 데려가는 연예인중에서도 최고 애견스타로 잘 알려져 있다. 그녀는 개를 주제로 한 단편영화 '개를 찾습니다(Dog Food,2014)'에도 출연했는데, 이 영화는 오는 7월 하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공개될 예정이다.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오른쪽)와 반련견 핀. 사진 = 아만다 사이프리드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