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무적 신세인 박주영(29)이 터키 부르사스포르와 이적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터키 언론 포토마치는 8일(이하 한국시간) 박주영과 부르사스포르가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고 전했다. 부르사스포르는 과거 FC서울서 박주영을 지도했던 세뇰 귀네슈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다.
박주영은 지난 시즌을 끝으로 아스날과 결별했다. 사실상의 방출이다. 브라질월드컵에서의 활약을 통해 반전을 기대했지만 부진을 거듭하며 미래가 불투명한 상태다.
그런 가운데 은사 귀네슈가 손을 내밀었다. 터키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귀네슈가 박주영 영입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토마치는 “박주영은 높은 영입대상 중 한 명이다”고 설명했다.
[박주영. 사진 = 마이데일리DB]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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