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정수빈이 1회초 선두타자 홈런을 쳤다.
두산 정수빈은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서 1번 중견수로 선발출전했다. 정수빈은 1회초 첫 타석서 LG 선발투수 코리 리오단에게 볼카운트 2B2S서 5구를 공략해 비거리 110m 우월 솔로포를 날렸다. 시즌 4호.
올 시즌 1회초 선두타자 홈런은 시즌 5호, 통산 210호, 개인 1호다. 두산은 1회초 현재 LG에 1-0으로 앞섰다.
[정수빈. 사진 = 잠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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