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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SBS '정글의 법칙' 솔로몬 제도 편에 출연을 확정지은 가수 김태우가 정글행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김태우는 현재 god 단독 콘서트와 26일에 있을 일본 도쿄 라이브아치 콘서트 준비에 매진중이다. 김태우는 바쁜 일정을 벗어나, 솔로몬 제도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힐링하고 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 솔로몬 제도에 금이 많이 매몰되어 있는 만큼 "좋은 기를 받아오겠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김태우는 7월 중 솔로몬 제도로 떠날 예정이다. 솔로몬 제도 편은 화려한 출연진 구성으로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글의 법칙' 솔로몬제도 편은 8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god는 8일 자정 각종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Chapter 8' 앨범을 공개, 발매 1시간 만에 멜론, 엠넷, 지니, 몽키3, 올레 뮤직, 네이버 뮤직, 싸이 뮤직, 다음 뮤직 등 거의 모든 음원 사이트의 정상을 휩쓸었다. 또 ‘우리가 사는 이야기’, ‘보통날’, ‘노래 불러 줘요’ 등 트랙리스트의 대부분이 음원 차트 상위권에 랭킹되며 일명 ‘차트 줄세우기’를 성공시켰다.
지오디의 오프라인 앨범은 9일 정식 발매 될 예정이며, 오는 12일과 13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15주년 기념 콘서트를 연다.
[김태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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