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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개그맨 이홍렬이 '숏다리' 고충을 털어놨다.
이홍렬은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대100’에서 두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나는 키가 작지만 다행히 아들은 키가 크다. 단비가 내려줬다"고 말했다.
이날 이홍렬은 "첫째가 176cm, 둘째 아들이 178cm다. 내가 숏다리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 아이들에게 신경을 많이 썼다. 성장판이 열려 있을 때 우유도 많이 마시게 하고 농구단에도 들어가게 했다. 사실 좀 극성이었"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이홍렬은 결혼 기념일마다 가족 사진을 찍는다고 고백하며 단란한 사진들을 여러장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홍렬. 사진 = KBS]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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