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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올 상반기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배우 서이안이 소회를 털어놨다.
서이안은 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2014년의 반이 쏜살같이 날아갔어요. 남은 시간 소중하게 잘 쓸 수 있길"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서이안의 모습이 담겨있다.
상반기 서이안안 KBS 1TV 드라마 '정도전'에서 우왕(박진우)의 비인 근비 역을, MBC 주말드라마 '호텔킹'에서는 이중구(이덕화)의 딸 이다배 역을 맡아 신예답지 않은 인상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배우 서이안. 사진출처 = 서이안 트위터]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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