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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MC를 맡은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빅스타 리틀스타'의 정규편성 소감을 밝혔다.
9일 JTBC는 "지난 5월 파일럿프로그램으로 방송된 '빅스타 리틀스타'가 정규 편성돼 오는 19일 오후 8시 45분에 첫 방송된다"고 전했다.
'빅스타 리틀스타'는 영국 ITV에서 방송된 스타 퀴즈 프로그램의 한국판이다. 스타와 그들의 자녀, 손자, 조카가 함께 출연, 동심의 눈으로 바라본 스타의 사생활을 퀴즈 형식을 빌려 거침없이 밝히는 형식의 가족토크쇼다.
'빅스타 리틀스타'의 진행자로 발탁된 이휘재는 "쌍둥이 서준이 서언이가 커서 '빅스타 리틀스타'에 출연할 때까지 프로그램이 장수했으면 좋겠다"며 "쌍둥이 아빠의 경험을 살려 안방극장에 동심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말했다.
'빅스타 리틀스타'는 19일 오후 8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방송인 이휘재.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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