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한국이 2라운드 첫 패배를 당했다.
한국은 9일 인천 송림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휠체어농구 세계선수권대회 2라운드 E조 2차전서 스페인에 49-57로 패배했다. 한국은 2라운드 1승1패가 됐다. 1라운드 1승1패 성적을 합산해 중간성적 2승2패가 됐다.
한국은 김호용이 17점을 올렸고 김동현이 15점 15리바운드를 기록했으나 스페인을 넘지 못했다. 한국은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내준 뒤 경기 막판 추격했으나 끝내 승부를 뒤집지 못했다. 한국은 10일 이란과 E조 3차전을 갖는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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