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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오랜 소원이었던 TV를 획득하게 됐다.
AOA는 9일 SNS에 "TV는 배송 중. 여기가 TV 자리"라는 글과 함께 숙소에서 촬영한 인증샷을 업로드 했다.
AOA가 상품으로 획득한 TV는 '주간 아이돌'의 MC 정형돈이 AOA를 위해 증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랜덤 댄스 성공하면 갖고 싶은 것이 뭐냐"는 정형돈의 질문에 AOA가 망설이지 않고 TV를 꼽았고, 정형돈은 MC 권한으로 AOA의 상품을 TV로 정했다는 후문이다.
TV는 현재 배송 중이며, AOA는 이미 숙소에 TV 놓을 장소를 확보해 두는 등 TV 맞이 준비를 모두 마쳤다고.
AOA는 “숙소에 TV가 없어 이번에 구입하려고 계획 중이었다. 이렇게 뜻하지 않은 기회에 TV를 상품으로 갖게 돼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AOA는 신곡 ‘단발머리’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단발머리’는 신나는 멜로디와 따라 하기 쉬운 후렴구, 트렌드를 반영한 가사로 ‘여름 핫 시즌송’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AOA. 사진 = FNC엔터테인먼트]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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