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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김정민의 아내 루미코의 어머니가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였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 루미코의 어머니가 깜짝 등장했다.
이날 루미코의 어머니는 딸의 아기 때를 회상하며 못생겼다고 폭탄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김정민이 아들 김담율이 루미코 어릴 때와 닮았냐고 물어보니 "안 닮았다"며 "쟤는 못생겼었어"라고 답했던 것.
루미코의 어머니는 루미코가 태어났을 때를 회상하며 "'키료가와루이(생긴 게 나쁘다)'라는 말을 아냐"며 "못생겼어"라고 말했다.
이어 "그 때 어쩔 줄 몰랐다"며 "정말 못생긴 아이였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루미코의 어머니는 10대 시절 여배우로 활동한 인물로, 7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빼어난 미모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솔직 입담을 과시한 루미코 어머니. 사진 = SBS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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