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한국이 역대 최고성적을 올렸다.
한국은 1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휠체어농구 세계선수권대회 5-6위전서 이탈리아에 연장 접전 끝 57-63으로 패배했다. 사상 처음으로 8강에 오른 한국은 역대 최고성적인 6위로 이번 대회를 마쳤다.
한국은 김호영이 18점, 오동석 11점, 김동현이 10점으로 맹활약했다. 인천 장애인아시안게임 금메달 전망도 밝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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