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부산아이파크가 방학을 맞은 학생들을 수원전에 초청한다.
부산은 23일 오후 7시30분 아시아드 주 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경기에 초·중·고등학생들을 무료로 초청한다. 흥미로운 축구 경기인 만큼 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에게 체육 문화 행사 관람의 기회를 제공해 건전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에서는 통근 결정을 내렸다.
학생들만 혜택이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부모님들에게도 축구장의 매력을 전하기 위해 경기외에도 축구팬들을 위한 다양한 휴가용 선물을 준비했다. 부산은 30~60 이벤트를 통해 경기시작 30분부터 60분 사이에 골이 터지면 에어부산에서 제공하는 2인 항공권을 제공한다. 또한 7월에 펼쳐진 부산 홈 경기를 2번 이상 관람한 관중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국제선 2인 왕복항공권을 증정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다양한 휴양지 숙박권도 준비했다. 부산 해운대의 호텔 숙박권, 리조트 숙박권, 콘도 숙박권 등 휴가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안성 맞춤인 경품이 줄을 이어 준비돼 있다.
물론 축구의 꽃인 골 이벤트도 준비 됐다. 부산은 남자라면 골이지'라는 이벤트를 통해 부산 선수가 득점 시 팔도에서 제공하는 남자라면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사진 = 부산아이파크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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