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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유혹' 권상우가 또 다시 오해를 받게 됐다.
2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유혹'(극본 한지훈 연출 박영수) 4회에서는 나홍주(박하선)가 차석훈(권상우), 유세영(최지우)이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나홍주는 차석훈이 유세영에게 10억을 받고 함께 시간을 보낸 것에 괴로워 했다. 하지만 자신과 가족을 위해 한 선택이었다는 것을 받아들였고, 다시 예전처럼 살고자 했다.
이에 나홍주는 다시 아이를 갖기 위해 차석훈과 병원에 가려 했다. 나홍주는 차석훈을 기다리다 그를 찾아 갔다.
그러나 차석훈은 유세영과 함께 있었다. 면접을 보러 간 차석훈이 유세영과 함께 있는 모습에 나홍주는 충격을 받고 말을 잇지 못했다.
['유혹' 권상우, 최지우, 박하선.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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