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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가 가상결혼에 대한 부모님의 반응을 공개했다.
걸스데이는 최근 진행된 MBC '세바퀴'의 '소문난 효자' 특집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녹화 당시 유라는 최근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서 배우 홍종현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것에 대해 "부모님께서 내가 나오는 '우결'을 꼬박꼬박 본방사수 해주는데, 남편과 성격이 반대라 더 잘 맞는 것 같다며 잘 어울린다고 하더라"고 가족의 반응을 소개했다.
또 유라는 남편 홍종현과의 '우결'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유라의 고백이 공개될 '세바퀴'는 26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 사진 = M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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