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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무한도전' 유재석이 갑작스러운 태국 여행에 어리둥절해 했다.
2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389회에는 올해 유독 많았던 장기프로젝트를 마친 '무한도전' 멤버들의 여름 휴가로 방콕 특집이 그려졌다.
유재석은 갑작스럽게 공항을 오라는 연락을 받고 김태호 PD에게 "어딜 가는 거냐"며 당황해 했다. 박명수는 "레이싱 끝나고 우리에게 시간을 따로 준 것 같다"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고 넘치는 패션 센스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진짜 태국에 가는 거냐. 연락을 이틀 전에 받았다"며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였다. 김태호 PD는 "선택 2014 특집, 레이싱 특집 등 장기 프로젝트가 많지 않았나. 그래서 여름휴가 차원에서 준비했다"고 밝혔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차로 이동했고, 개인 스태프들과 작별 인사를 나누며 들뜬 마음을 보였다.
[MBC '무한도전'.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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