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문학 강진웅 기자] SK 와이번스 김강민이 넥센 앤디 밴 헤켄을 상대로 추격하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김강민은 27일 인천 문학구장서 열린 2014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서 3-6으로 뒤진 4회말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섰다. 그는 볼카운트 1B 2S에서 밴 헤켄의 4구째 직구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살짝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SK는 이 홈런으로 4회말 현재 넥센을 4-6으로 추격 중이다.
[김강민.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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