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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가 '뮤직뱅크' 무대에서 첫 선을 보였다.
1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걸그룹 레드벨벳이 데뷔무대를 가졌다. 레드벨벳은 SM엔터테인먼트가 발굴한 글로벌 그룹 엑소(EXO)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그룹이다.
레드벨벳은 화이트와 버건디 컬러가 매치된 발랄한 느낌의 응원복 의상을 입고 데뷔곡 '행복'(Happiness)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개성이 돋보이는 그린, 블루, 핑크, 오렌지로 포인트를 둔 투톤 헤어 스타일로 각자 매력을 드러냈다. 레드벨벳의 데뷔곡 '행복'은 생동감 넘치는 어반 유로 팝 장르의 곡이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핫펠트(예은), 인피니트, 씨스타, 걸스데이, 헨리, 옴므, B.I.G, 루커스, B1A4, 현아, 블락비, 레드벨벳, 에디킴, 헤일로, 마마무, 소년공화국, 럭키제이, 베스티, 백퍼센트, 엑스텐이 출연한 가운데 씨스타가 8월 첫째주 1위를 기록했다.
[KBS 2TV '뮤직뱅크' 레드벨벳. 사진 = K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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