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넥센이 심판 합의판정을 신청했으나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다.
넥센은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와의 시즌 9차전에서 3-4로 뒤지던 9회초 볼넷으로 출루한 이택근의 대주자 유재신이 2루 도루를 시도하다 아웃된 것을 두고 합의판정을 요청했다.
이에 심판진이 비디오 판독을 실시했고 결과는 뒤집어지지 않았다. 아웃 판정 그대로 유지돼 유재신은 2루에 돌아오지 못했다.
넥센은 결국 더이상 주자를 내보내지 못하고 3-4로 패했다.
[염경엽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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