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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클라라가 섹시한 몸매의 비결을 공개했다.
클라라는 최근 매거진 뷰티쁠과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헬씨 뷰티'를 콘셉트로 아무것도 바르지 않는 청초한 민낯에 타이트한 화이트 의상을 매치해 건강한 섹시미를 드러냈다.
클라라의 청순한 얼굴과 탄력있고 까무잡잡한 근육질 몸매가 대비를 이뤄 현장 스태프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클라라는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틈틈이 힙합 음반을 위해 춤 연습에 한창이라는 클라라는 다이어트 비결로 댄싱 다이어트를 꼽았다. 그녀는 "특히 걸그룹 걸스데이의 '여자 대통령' 안무를 따라하면 상체와 하체를 반대 방향으로 비트는 동작이 많아 11자 복근을 만드는데 최고"라고 설명했다.
또 "6개월 동안 매일 2시간씩 운동했는데, 덤벨을 이용한 데드리프트 동작으로 S라인을 관리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클라라는 저염식 위주의 식단에 대해서도 말했다. 그녀는 "비빔밥을 먹을 때에는 고추장이나 참기름을 넣지 않고, 파스타를 먹을 때에는 올리브 오일 베이스를 즐기며, 스테이크를 먹을 때에는 소금이나 후추를 빼고 양념 없이 굽는다"며 "특정 메뉴를 즐기거나 절대 먹지 않는 음식을 정해두기 보다는 매일의 식사에 신경 쓰며, 아침과 저녁은 적게 먹고 점심엔 적당량만 먹는다"고 얘기했다.
[배우 클라라. 사진 = 뷰티쁠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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