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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가수 강수지가 가을 컴백을 예고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강수지와 김완선이 데뷔 후 방송 최초로 동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강수지는 방송 말미 근황을 묻는 질문에 "요즘 딸이 12살이다. 자꾸 문을 닫고 들어가서 힘들다"고 답했다. 12살 사춘기 딸의 육아가 쉽지 않음을 토로한 것.
강수지는 "요즘은 그냥 딸하고 싸우고 있는 시기다. 이 시기는 누구나 겪는 것 아니냐"면서 "그래도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올 가을 정도에 아는 분에게 곡을 새로 받기로 했다. 그래서 기다리고 있다"며 컴백을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가수 강수지. 사진 = KBS 2TV '여유만만' 화면 캡처]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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