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나지완이 선제 솔로포를 때렸다.
KIA 나지완은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서 4번 좌익수로 선발출전했다. 0-0이던 2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나지완은 두산 선발투수 유희관에게 볼카운트 1B2S서 한 가운데로 향하는 공을 공략해 비거리 125m 좌월 솔로포를 날렸다. 시즌 17호. 69번째 타점.
KIA는 나지완의 솔로포로 2회초 현재 1-0으로 앞섰다.
[나지완. 사진 = 잠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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