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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방송인 이윤석이 영화 '명량'의 흥행을 한일전과 비교했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 녹화에서는 '명량'과 '군도'의 흥행성적과 각 영화의 흥행요인을 분석했다.
먼저 김구라는 "'군도'는 '명량'이 개봉되지 않았으면 더 좋은 흥행 스코어를 낼 수 있었을 것이다"고 말했다.
또 허지웅은 "'명량'의 스크린 제압도 무시할 수 없는 요인이지만, 좌석점유율이 80%가 넘어 독과점 이야기를 할 수가 없는 상황이다"고 현재 극장 상황을 전했다.
이윤석은 '군도'는 내부(우리나라)의 분열로 싸움이 전개되지만, '명량'은 왜적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한일전'을 보는 것 같아 관객이 더 몰리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명량'과 '군도'의 분석이 담긴 '썰전'은 7일 밤 11시 방송된다.
['썰전' 녹화 현장. 사진 = JTBC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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