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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김정민의 아내 루미코가 배우 이한위의 아내 최혜경 씨를 만났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서 루미코는 김정민에게 하루 휴가를 달라고 했다.
휴가를 받은 루미코는 최혜경 씨를 만나 "그 동안 잘 지냈냐"며 "다둥이 엄마 선배로서 하고 싶은 말이 많았다"고 반갑게 포옹했다.
두 사람은 이후 청담동에 위치한 헤어숍에서 머리 손질을 받았다.
한편, 루미코는 3남의 엄마이며, 최혜경 씨는 1남2녀를 뒀다.
[가수 김정민 아내 루미코와 배우 이한위 아내 최혜경 씨. 사진 = SBS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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