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JYJ(김재중, 박유천, 김준수)가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의 개막식 무대 출연을 확정했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JYJ가 오는 9월 19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진행되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 개막식 피날레 직전 무대에 선다"고 20일 밝혔다.
관계자는 "당초 인천아시안게임의 개폐막식의 피날레를 JYJ가 채울 예정이었지만 피날레 직전 무대에서 공식 주제가 '온니원(Only One)' 한 곡만을 부르게 됐다"며 "폐막식 무대와 관련된 사안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원활한 협의가 진행되지 않고 있는 상태"고 설명했다.
인천아시안게임의 홍보대사인 JYJ는 앞서, 지난 7월 1일 진행된 인천아시안게임 관련 기자회견에 초대되지 못하고, 개폐회식 축하무대 명단에서 제외되면서 불공정한 외압에 의한 부당한 처사라는 논란이 있었다.
[그룹 JYJ 김준수 김재중 박유천(왼쪽부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