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부산 강산 기자] 롯데 자이언츠 최준석이 시즌 21호 홈런포를 가동했다.
최준석은 24일 부산 사직구장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4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LG 신정락의 5구째를 타격,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125m짜리 투런 홈런을 터트렸다. 팀의 무득점 행진을 깨트린 값진 한 방. 자신의 시즌 21번째 아치였다.
[최준석.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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