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인기 걸그룹 ‘달샤벳’이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는다!
27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서울과 포항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인기 걸그룹 ‘달샤벳’의 공연과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Supa Dupa Diva’, ‘블링블링’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달샤벳’이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측 광장에서 축하 공연을 펼쳐 AFC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분위기를 한껏 달굴 예정이다. 이외에도 축구 게임 ‘위닝 일레븐’을 즐길 수 있는 특별 부스와 축구를 테마로 한 이벤트 부스들이 설치돼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그리고 푸짐한 경품도 준비됐다. 이날 니콘카메라, 세이코 시계, 파나소닉 전동칫솔, 나이이 용품과 AFC 챔피언스리그 기념품 등 다양한 선물들이 장?내외 이벤트를 통해 증정한다.
아시아 무대로 향할 K리그 대표를 뽑는 이번 FC서울과 포항의 AFC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은 FC서울 홈페이지(www.fcseoul.com)와 FC서울 공식 App을 통해 예매 할 수 있다.
[사진 = FC서울 제공]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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