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한국이 이란의 벽을 넘지 못했다.
김승환 감독이 이끄는 한국 18세 이하 남자농구대표팀은 28일(한국시각)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14 FIBA U18 아시아 남자농구선수권대회 준결승전서 이란에 60-78로 완패했다. 한국은 전반전 10점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3~4쿼터서 완패했다. 한국은 3-4위전으로 내려갔다. 대만과의 3-4위전서 승리해야 내년 U19 세계선수권대회 티켓을 딸 수 있다.
한국은 에이스 전현우가 16점을 올렸으나 제공권 싸움서 이란에 완패했다.
[18세이하 남자농구대표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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