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김정은이 남매 그룹 악동뮤지션과 함께한 귀여운 셀카를 공개했다.
김정은은 최근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SBS 추석 특집 예능프로그램 '썸씽'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SBS '썸씽'에서 콜라보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김정은과 악동뮤지션이 연습실에 모여 찍은 것으로 세 사람의 깜찍하고 다정한 포즈가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동안 외모와 물오른 미모를 발산하고 있는 김정은과 양쪽에서 브이를 하며 귀여움을 한껏 뽐내고 있는 악동뮤지션은 SBS '썸씽'에서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이기 위해 맹연습에 나섰다. 세 사람은 이문세의 '붉은 노을'을 새롭게 편곡, 색다른 모습으로 완벽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다채로운 감정표현과 풍부한 감성을 가지고 있는 김정은은 악동뮤지션의 빠른 곡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물론 서로가 가진 장점을 공유하기 위해 오랜 시간 함께 보내며 친남매만큼이나 가까워졌다는 후문이다.
김정은과 악동뮤지션이 친남매 같은 훈훈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한편 2년 만에 다시 한 번 음악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은 김정은은 '힐링천사'로서 시청자들의 활력소가 돼줄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SBS '썸씽'은 한 사람의 인생과 그 인생을 함께한 음악, 노래로 시청자와 교감하는 프로그램으로 한 사람의 인생과 만난 노래는 세상에 없던 단 하나의 특별함이 돼 새로운 감동과 여운을 줄 예정이다.
오는 9, 10일 양일간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이찬혁, 김정은, 이수현(왼쪽부터). 사진 = 윌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