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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추석에도 귀는 즐거워야 한답니다.’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다. 많은 이들이 들뜬 마음으로 고향으로 떠났지만 교통 체증으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치기 마련이다. 이에 여러 가수들이 귀경길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노래들을 추천했다.
# 틴탑의 추천 : 방미 ‘날보러 와요’
“추석이니깐 친척가족들 모두 만나자구요”
# 달샤벳의 추천
아영 : 선미 - 보름달 “단순하게 추석에 보름달이 뜨니 생각나는 노래입니다!”
가은 : 영화 ‘비긴어게인’ OST keira knightley ‘Lost stars’, keira knightley ‘Tell me if you wanna go home’ “제가 최근에 아주 많이 듣는 노래인데요. 추석 때 지는 노을을 보며들으면 참 좋겠네요”
우희 : Bruno mars ‘Runaway’ “추석음식 배터지게 먹고 이 노래를 들으면 살빠지고 소화되는 느낌 들거에요”
지율 : 이문세 ‘가을이 오면’ “추석 지나고 나면 진짜 가을이 올테니까♥”
세리 : 인순이 ‘아버지’ “올 추석 다시금 가족의소중함과 사랑을 느끼며..♡”
수빈 : 위나 ‘내노래’ “제가 어렸을 때 뵀던 선생님 노래인데요~ 고향 내려가는 길에 차에서 들을 만한 노래에요~ 강추입니다!”
# 조PD의 추천 : 탑독 ‘나 왜이래’
“추석, 그리고 가을을 맞아 너무 자극적이기 보단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최신곡이 아닐까 생각해서 추천합니다”
# 제국의아이들 케빈의 추천 : 네스티네스티 ‘노크’(KNOCK), Quando quando quando ‘Michael buble’
“개인적으로도 Michael buble 노래들을 좋아해서 Micheal Buble의 Home을 라디오에서도 부르기도 했었거든요! 부드럽고 편안한 노래라 가족들과 따듯한 명절이 그리운 분들께 추천합니다!”
# 베스티의 추천 : god ‘하늘색 풍선’, 베스티 ‘니가 필요해’
“베스티 모든 멤버가 지오디 광팬이예요! 이번추석 고향 내려가시면서 추억 한번 되새겨보셔요. 베스티 ‘니가필요해’는 차창을 활짝 여시고 드라이브 하시면서 들으시면 더욱 신나는 곡이예요! 강추강추!”
# 플라이투더스카이의 추천 : 플라이투더 스카이 ‘Sea of love’
“이동하면서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곡입니다”
[틴탑, 달샤벳(위), 베스티, 케빈, 플라이투더스카이, 조PD(아래 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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