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고동현 기자] 김강민이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김강민(SK 와이번스)은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5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한다.
올시즌 98경기에 나서 타율 .298 14홈런 69타점 30도루 77득점으로 활약 중인 김강민은 지난 2경기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왼쪽 종아리 근육통 때문. 5일 롯데전과 6일 두산전에는 조동화가 중견수를 맡았다.
이날은 3경기 만에 선발로 나선다. 조동화는 중견수에서 우익수로 자리를 옮겼다.
한편, 이날 SK는 이명기(지명타자)-조동화(우익수)-최정(3루수)-박정권(1루수)-김강민(중견수)-김상현(좌익수)-김성현(유격수)-나주환(2루수)-정상호(포수)로 이어지는 타순을 구성했다.
[SK 김강민.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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