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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의 권리세가 7일 오전 10시 10분께 경기 수원시 영통구 아주대학교 병원에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23세. 빈소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 301, 302호. 같은 그룹의 은비(본명 고은비)가 떠난 슬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들려온 비보다. 걸스데이, 포미닛, 전현무, 송은이, 정준하 등 연예계 동료들은 SNS에 글을 남기고 젊은 나이에 세상과 작별한 이들을 애도했다.
작곡가 윤일상
"평소 누구보다 열정적이었고, 착하고 겸손했던 권리세양을 기억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AM 임슬옹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동료였기에 가슴이 찢어집니다."
2AM 조권
"마음이 먹먹하고, 가슴이 아픕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건 잊지 않고 기도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미쓰에이 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나도 슬프네요."
걸스데이 소진
"정말 간절히 바랐는데. 정말 많이 기도했는데. 리세. 하늘에서 꼭 평안하길 바라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걸스데이 민아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레인보우 노을
"진짜 말도 안 돼.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리세양과 은비양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평온히 쉬길 바랄게요. 지금 이 위로가 얼마나 힘이 될진 모르겠지만 나머지 멤버들도 빨리 쾌차하시고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포미닛 전지윤
"정말 가슴이 무너지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포미닛 권소현
"정말 계속 기도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리세 언니의 웃음 잊지 않을게요.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백아연
"잘 견뎌낼거라고 믿었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리세 언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별
"리세야. 리세야. 편히 쉬렴. 언니가 잊지 않을게. 착한 너. 천국에서 꼭 다시 만나자."
달샤벳 수빈
"정말 간절히 바라고 기도했는데. 더 좋은 곳으로 가신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전현무
"간절히 바랐건만 결국. 꿈을 미처 다 펴보지도 못하고. 가슴 아프다. 리세야! 그곳에선 평안히 쉬길 바란다. 그동안 고생 많았어."
송은이
"밝고 열정적이며 겸손했던 리세를 기억하겠습니다. 가족들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남아있는 슬픔을 감당해야 할 소정, 애슐리, 주니. 너무 맘이 아픕니다. 기도하며 위로를 보냅니다."
정준하
"너무도 믿기 힘든 일입니다. 부디 아픔 없는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시길. 권리세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키스 수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좋은 곳으로 갈 수 있게 기도 많이 해주시고 항상 두 분 잊지 말아주세요."
에릭남
"리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위에서 편히 쉬세요. 기도할게요. Everyone please pray for RiSe and those around her. She was such an amazing and kind girl."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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