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정지훈이 4년만의 드라마 컴백작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극본 노지설 연출 박형기, 이하 '내그녀')의 스태프에게 깜짝 선물을 전달했다.
'내그녀' 측은 7일 정지훈이 손수 준비한 선물을 스태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챙겨주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정지훈은 함께 촬영하며 고생하는 배우 및 스태프에게 추석 선물을 준비했다. 그는 야상 100벌을 준비했고 촬영장은 내내 훈훈한 분위기로 촬영이 진행 됐다.
'내그녀'는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기획사 AnA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꿈 많은 드림 걸 세나와 비밀 많은 개미남 현욱의 꿈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4년만의 복귀작인 '내그녀'에서 비밀 많은 개미남(개 키우는 미남) 현욱으로 등장할 예정인 정지훈은 또 한 번 여심을 흔들 로맨스 매력으로 다가올 예정이다.
한편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괜찮아, 사랑이야' 후속으로 오는 17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내그녀' 정지훈. 사진 = 에이스토리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