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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일밤-아빠! 어디가?'의 여섯 가족이 하늘을 나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7일 '아빠! 어디가?'에선 배우 성동일의 초대로 평창에 모인 가족들이 선수들의 멋진 시범을 본 후, 지상훈련을 거쳐 생애 처음으로 스키점프에 직접 도전하는 모습이 방송된다.
성동일은 영화 '국가대표'에서 스키점프 국가대표팀 코치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지난주 방송에서 성동일은 "'국가대표'를 한창 촬영 중인 시간에 아내가 출산을 했고, 그 아이가 바로 빈이라서 빈이와 나에게 스키점프는 특별하다"며 스키점프와의 인연을 소개했었다.
이번 촬영 당시 평소 겁이 많은 김민율, 안리환도 용감히 스키점프에 도전해 아빠들을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7일 오후 4시 30분 방송.
[MBC '일밤-아빠! 어디가?'.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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