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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스키점프에 도전했다.
7일 오후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선 여섯 가족들이 스키점프 강습을 받은 모습이 방송됐다.
스키를 발에 착용한 채 가파른 경사에서 점프 없이 내려가는 훈련을 받은 아이들로 가장 먼저 나선 윤후는 "꽤 무섭다"며 긴장한 모습이었다.
윤민수는 아들에게 "넌 슈퍼맨이야!"라며 용기를 불어넣었다. 긴장 끝에 막상 출발선에 선 윤후는 "이제 안 무섭다"며 용기를 냈다. 결국 출발선을 떠난 윤후는 거센 바람에 얼굴 표정이 일그러지기도 했으나 안정된 자세로 활강에 성공해 박수를 받았다. 무사히 활강을 마친 윤후는 "바이킹에서 점프하는 느낌"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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