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둥가 감독의 브라질이 A매치 2연승을 달렸다.
브라질은 10일(한국시간) 미국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친선경기서 1-0으로 신승을 거뒀다. 지난 6일 콜롬비아를 1-0으로 꺾었던 브라질은 A매치 2연승을 기록했다.
네이마르, 오스카, 윌리안 등을 선발로 내세운 브라질은 전반 31분 세트피스 상황서 결승골을 터트렸다. 오스카, 네이마르를 거친 볼이 윌리안에게 연결됐고, 윌리안이 침착하게 상대 골망을 갈랐다.
이후에도 브라질은 계속해서 에콰도르를 몰아쳤다. 하지만 네이마르의 슈팅이 골대를 강타하는 등 추가골 운이 따르지 않았다.
하지만 브라질은 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 지으며 1-0으로 경기를 마쳤다.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