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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김현주 팬들이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현장에 밥차를 선물했다.
지난 7일 김현주의 팬들은 추석 연휴도 잊고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는 '가족끼리 왜 이래'의 배우와 스태프들을 응원하기 위해 푸짐한 밥차를 현장에 선물, 가족같은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김현주의 팬들은 다양한 메뉴로 구성된 푸짐한 밥차로 김현주에 대한 따듯한 팬 사랑을 과시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넉넉한 인정이 넘치는 밥상을 촬영장에 마련해 '가족끼리 왜 이래' 촬영장을 한층 친밀하고 돈독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는 후문이다.
김현주의 팬들은 극 중 완벽한 비서에서부터 귀여운 주정꾼까지 진정한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김현주의 모습을 플랜카드에 담아 김현주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현주는 "먼 곳까지 찾아와준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팬들의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한 장면 한 장면 더욱 열정을 담아 연기하겠다. '깡심이'의 변신과 활약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이 기회를 빌어 너무나 즐겁게 촬영할 수 있게 해주시는 배우분들, 스태프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차씨 집안 구성원들의 일상이 유쾌하고도 진솔하게 그려지며 회를 거듭할수록 재미를 더해가고 있는 '가족끼리 왜 이래'는 이번 주에는 인물들 간의 갈등이 본격화되며 무심한 삼 남매 때문에 차순봉(유동군)의 마음 고생이 한층 깊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가족끼리 왜이래'는 자식들만을 바라보며 살아온 이 시대의 자식바보 아빠가 이기적인 자식들을 개조하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내놓은 '불효소송'을 중심으로, 좌충우돌 차씨 집안의 일상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웃음과 감동으로 전할 휴먼가족드라마다.
[김현주. 사진 = ㈜삼화네트웍스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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